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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G 세탁기 건조기 일체형 통살균 완벽 가이드 및 필수 주의사항
LG 세탁기 건조기 일체형 통살균의 필요성
- 세탁기와 건조기가 하나로 합쳐진 일체형 제품은 공간 활용도가 높고 편리하지만, 내부 습기와 찌꺼기로 인해 미생물이나 곰팡이가 쉽게 번식할 수 있습니다.
- 세탁조와 건조통 내부를 위생적으로 관리하지 않으면 빨래에서 꿉꿉한 냄새가 나거나 의류에 오염물질이 묻어 나올 수 있습니다.
- LG 일체형 제품 및 워시타워 등에서 제공하는 통살균 기능을 주기적으로 활용하면 내부 세균과 냄새 원인 물질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습니다.
- 제품을 오래도록 성능 저하 없이 사용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통살균 주기와 작동법을 숙지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.
세탁기 및 건조기 통살균 권장 주기
- 세탁기 통살균은 일반적으로 제품을 30회 이상 사용했거나 조작부에 TCL (Tub Clean) 문구가 나타났을 때 실행하는 것이 좋습니다.
- 평소 사용 빈도에 따라 보통 한 달에 1회에서 2회 정도 정기적으로 통살균 코스를 작동시키는 것을 권장합니다.
- 건조기 드럼 역시 한 달에 한 번 정도 통살균 기능을 활용해 내부를 케어해주면 쾌적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.
- 장기간 기기를 사용하지 않았거나 습도가 높은 여름철에는 통살균 주기를 더 짧게 가져가는 것이 위생에 유리합니다.
LG 일체형 세탁기 통살균 진행 방법
- 통살균을 시작하기 전에 세탁통 안에 남아 있는 세탁물이 전혀 없는지 반드시 확인하고 내부를 완전히 비워줍니다.
- 시중에 판매되는 세탁조 전용 클리너를 제조사가 권장하는 정량에 맞춰 세탁통 내부 또는 세제 투입구에 투입합니다.
- 세탁기 전원을 켠 후 조작부에서 [통살균] 또는 [통세척] 코스를 선택하고 시작/일시정지 버튼을 누릅니다.
- 신형 LCD 모델이나 LED 오브제 모델 등 제품 타입에 따라 버튼 터치 방식이나 다이얼 선택 방법이 다를 수 있으므로 해당 모델의 조작 방식을 확인합니다.
- 코스가 모두 끝난 후에는 세탁기 문을 열어 내부의 남은 습기가 완전히 건조되도록 환기해 줍니다.
LG 건조기 통살균 및 스팀 기능 활용 방법
- 건조기 통살균을 진행하기 전에도 드럼 내부의 빨래를 모두 꺼내고 문을 닫아줍니다.
- 스팀 기능이 포함된 모델의 경우 급수호스가 연결되어 있지 않다면 내부 급수통에 깨끗한 물을 적정 수위선까지 채워야 정상 작동합니다.
- 건조기 전원을 켜고 [통살균] 또는 [스팀 통살균] 코스를 선택한 뒤 동작 버튼을 누릅니다.
- 물통 배수 방식으로 사용하는 모델이라면 통살균 완료 후 하단이나 전면에 위치한 배수통을 꺼내 모인 물을 반드시 비워주어야 합니다.
- 건조 완료 후에는 도어 홀더나 도어 클립을 활용해 문을 살짝 열어둔 채로 유지하면 내부 습기 배출에 큰 도움이 됩니다.
통살균 진행 시 반드시 알아야 할 주의사항
- 통살균 코스는 고온의 물과 강력한 회전 혹은 스팀으로 작동하므로 절대로 의류나 세탁물을 함께 넣고 돌리면 안 됩니다.
- 세탁조 클리너를 사용할 때는 반드시 산소계 성분의 제품을 사용해야 하며, 변색이나 부식을 유발할 수 있는 염소계(락스 등) 및 산성 클리너는 피해야 합니다.
- 베이킹소다, 과탄산소다, 구연산 등을 임의로 섞어서 통살균에 사용하는 것은 급격한 가스 발생 및 압력 팽창으로 인한 도어 열림, 수위 감지 오류 등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절대 금합니다.
- 통살균 작업이 끝난 직후에는 바로 문을 닫아두지 말고 일정 시간 이상 활짝 열어 내부를 바짝 말려주는 것이 곰팡이 방지의 핵심입니다.